한국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 업계 동반 성장 위한 CSP 프로그램 실시

  •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와 결합, 파트너가 클라우드 서비스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지원
  •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으로 전환해 새로운 수익창출 가능

2015년 9월 17일 –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클라우드 파트너와의 상생 협력을 위한 ‘CSP(Cloud Solution Provider) 프로그램’을 실시한다.

CSP는 오피스 365(Office 365),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다이나믹스 CRM(Microsoft Dynamics CRM) 온라인 등의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서비스를 파트너사의 서비스 및 솔루션과 결합해 직접 클라우드 비즈니스를 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파트너 프로그램이다. 본 프로그램은 국내 IT 서비스 기업들이 클라우드 시장에서 새로운 성장 기회를 마련하고, 국내 클라우드 산업 활성화를 위한 취지로 마련됐다.

CSP 프로그램을 통해 IT 솔루션 회사, 호스팅 기업 등 IT 서비스 기업들은 초기 투자 비용 없이도 클라우드 서비스 시장으로 쉽게 사업이 확장이 가능하다. 이와 더불어,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와 결합된 하이브리드 솔루션을 활용해 신규 고객을 발굴하고, 기존 고객 대상으로 차별화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

CSP 파트너들은 결합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 시에도 자체적으로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과 동일하게 직접 고객을 보유하고 고객 관리 및 과금, 기술 지원 등이 가능하다. 또한 비용 할인 및 실적에 따른 추가 인센티브 등 마이크로소프트가 제공하는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CSP 프로그램 참여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직접 계약을 하는 CSP 다이렉트 모델 및 CSP 총판을 통해 서비스를 공급 받는 모델 2가지 방법이 있다. CSP 프로그램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이나 참여를 원하는 기업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 CSP 프로그램 사업부’([email protected])로 연락해 개별 컨설팅을 받을 수 있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 최고운영책임자 최기영 부사장은 “클라우드 시장이 커지면서 많은 파트너들이 전통적인 IT 영업 방식에서 클라우드로 전환하고자 하는 니즈를 가지고 있으나, 현재 사업과 미래 클라우드 사업의 균형을 맞추며 성장을 이루는 것은 쉽지 않은 일이다”라며 “CSP 프로그램은 전통적인 IT 기반 위에 클라우드 사업 영역을 확대할 수 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 파트너들이 CSP를 통해 진정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전략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 상생의 일환으로 마이크로소프트 애저 기술과 툴 그리고 컨설팅을 지원해 클라우드 서비스를 할 수 있도록 돕는 ‘클라우드 파트너 네트워크 프로그램’도 진행하고 있다. 이 프로그램을 통해 국내 클라우드 서비스 기업인 삼정데이타서비스, 한국호스트웨이, 코리아서버호스팅, 아이네트호스팅, 더존, 아이모션 6개사가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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