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기업들은 직원들에게 디지털 기반의 업무 환경을 충분히 제공하고 있을까요? –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워크플레이스 2020

업무 방식이 바뀌고 있습니다. 모바일 디바이스와 클라우드 기반 앱이 널리 사용되면서 장소의 제약이 없는 업무가 가능해 졌기 때문입니다. 또한, 그 어느 때보다 가상의 조직(virtual team)을 기반으로 협업하는 사람들의 수 역시 늘어나고 있습니다. 그러나, 이처럼 디지털 업무 환경에 능숙한 직원들을 지원해야 할 기업들은 여전히 제자리걸음을 하고 있습니다. 변화가 필요한 시점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워크플레이스 2020(Microsoft Asia Workplace 2020)은 유연한 업무 환경과 생산성, 그리고 새로운 형태의 팀 구성을 저해하는 요소가 무엇인지 분석하기 위해 한국에서 근무하고 있는 306명의 전문직 종사자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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