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교육청,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AI교육 관련 업무협약

인천광역시교육청은 한국마이크로소프트(대표 이지은)와 인천 학생들의 미래를 준비하는 AI맞춤형 교육을 위한 업무협약을 28일 체결했다.

인천시교육청과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인천 관내 초·중·고교에 AI튜터 기술이 적용된 맞춤형 교육서비스를 도입해 학생들의 기초학력을 보정하고 자기주도적 학습역량을 높여 교육격차를 해소하기로 했다.

도성훈 교육감은 “인천시교육청은 학생 1인 1 노트북 보급과 코딩교육 전면화를 역점으로 삼고 디지털 전환에 따른 교육환경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있다”며 “협약을 통해 인천의 디지털 교육 저변을 확대하고, 디지털 기술 교육을 넘어 디지털 윤리와 안전까지 고려한 학생 중심 교육을 면밀하게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인천광역시교육청 보도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