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Hybrid Intelligence)를 위한 윈도우 구축
파반 다불루리(Pavan Davuluri), 윈도우 및 디바이스 부문 총괄 부사장
에이전트는 사람들이 업무를 수행하는 방식을 근본적으로 바꾸며 PC를 활용한 생산성과 업무 수행 역량을 높이고 있습니다. 에이전트가 일상적인 업무의 일부로 자리 잡으면서 컴퓨팅 성능과 보안, 제어에 대한 요구 수준 역시 한층 높아지고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가 윈도우(Windows)를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Hybrid Intelligence)의 중심 플랫폼으로 구축하고 있는 이유입니다. 이 플랫폼에서 에이전트는 작업에 적합한 경우 로컬에서 실행되고, 필요할 때 클라우드를 활용하며, 기업이 요구하는 보안과 관리 체계 안에서 운영됩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는 AI로 할 수 있는 일의 범위를 확장합니다. 윈도우는 이를 실용적이고 안전하게 구현해 폭넓게 활용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합니다. 강력한 차세대 실리콘과 디바이스, 모델은 로컬 컴퓨팅의 새로운 가능성을 열고 있습니다. 이러한 요소가 함께 PC의 다음 시대를 만들어갑니다.
에이전트를 위한 가장 안전한 플랫폼, 윈도우: 윈도우는 격리, ID, 관리 기능을 플랫폼에 기본 제공해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영역을 제어하고, 어떤 에이전트가 작업을 수행했는지 파악하며, 대규모 환경에서도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윈도우용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MXC)의 정식 출시와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365(Microsoft Agent 365)와의 통합은 이러한 비전을 현실화하는 중요한 단계입니다.
최첨단 AI 역량을 윈도우 PC의 로컬 환경으로 확장하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지능형 라우팅과 강력한 로컬 모델, 고성능 런타임을 활용해 각 작업을 로컬 또는 클라우드 중 가장 적합한 환경에서 수행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최첨단 수준의 AI 역량을 로컬 PC로 확장하고 있으며, 깃허브(GitHub)와 같 서비스가 윈도우에서 지능형 라우팅을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로 더욱 강력해지는 코파일럿(Copilot): 사용자의 허가를 전제로 코파일럿은 PC의 로컬 컨텍스트를 활용하고,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수행하며, 로컬 모델도 사용할 수 있게 됩니다. 이를 통해 코파일럿의 활용 범위를 넓히는 동시에 토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새로운 가능성을 구현하는 차세대 PC: 상시 구동되는 미니 데스크톱 PC부터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DGX Station for Windows) 기반의 데스크사이드 슈퍼컴퓨터까지,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구현할 수 있는 폭넓은 디바이스를 선보입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를 탑재한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는 오늘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MSI의 새로운 디바이스도 함께 사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일상적인 작업에서 더욱 강력해지는 윈도우: 작업 표시줄의 윈도우 검색(Windows Search)에서 바로 작업을 수행하는 새로운 방식부터 향상된 게이밍 경험까지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에이전트를 위한 가장 안전한 플랫폼, 윈도우
에이전트는 기존 애플리케이션과 다르게 작동합니다. 24시간 내내 실행되면서 도구를 사용하거나 코드를 작성하고, 파일에 접근하며, 여러 시스템에 걸쳐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이 모든 과정이 항상 사용자의 직접적인 감독 아래 이뤄지는 것은 아닙니다. 따라서 에이전트가 실제로 작동하는 방식에 맞춘 새로운 보안 모델이 필요합니다.
윈도우에서는 격리(containment), ID(identity), 관리 기능(manageability)을 통해 이러한 보안 모델을 구현합니다. 격리는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범위를 제어합니다. ID를 통해 어떤 에이전트가 작업을 수행했는지 명확히 파악할 수 있어 IT 관리자는 에이전트의 활동과 디바이스 사용자의 활동을 구분할 수 있습니다. 관리 기능은 에이전트 활동을 마이크로소프트 에이전트 365(Microsoft Agent 365)와 마이크로소프트 인튠(Microsoft Intune) 같은 도구와 연결해 IT가 정책을 설정하고 위험을 모니터링하며 조직 전반의 에이전트를 관리할 수 있도록 합니다¹.
이러한 요소를 기반으로 조직은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활동을 모니터링하며, 체계적으로 관리할 수 있습니다.
정식 출시된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 기반의 에이전트 생태계 확대

기존의 샌드박스 솔루션은 프롬프트나 도구 호출마다 격리 요구사항이 달라질 수 있는 에이전트를 염두에 두고 설계되지 않았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요구를 충족하기 위해 마이크로소프트 실행 컨테이너(Microsoft Execution Containers, MXC)를 개발했습니다.
오늘부터 MXC가 윈도우 11(Windows 11)에서 정식 출시됩니다. 조직은 에이전트가 접근할 수 있는 파일과 네트워크를 정의할 수 있으며, 해당 정책은 런타임에 적용됩니다. 개인 PC²에서 AI를 사용하는 경우에도 이러한 보호 기능은 에이전트 사용 경험 자체에 포함돼, 사용자가 관련 도구를 보다 안전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MXC는 여러 운영체제에서 사용할 수 있지만, 윈도우와의 긴밀한 통합을 통해 조직은 데이터를 더욱 세밀하게 제어하고 다양한 격리 옵션을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는 프로세스 및 세션 격리부터 WSLc, 가상 머신(Virtual Machine), 에이전트용 윈도우 365(Windows 365 for Agents)까지 포함됩니다.
현재 오픈AI 코덱스(Codex from OpenAI), 깃허브 코파일럿(GitHub Copilot), 오픈클로(OpenClaw), 레플릿(Replit), LM 스튜디오(LM Studio), 엔비디아 오픈셸(NVIDIA OpenShell), 언슬로스 AI(Unsloth AI) 등 주요 에이전트가 이미 MXC를 지원하고 있습니다. 향후 앤트로픽 클로드 코드(Anthropic Claude Code), 박스(Box), 에그나이트(Egnyte), 하이디 헬스(Heidi Health), 누스 리서치의 헤르메스 에이전트(Hermes Agent by Nous Research), 마누스(Manus), 퍼플렉시티(Perplexity), 레이캐스트(Raycast), 시뮬라(Simular) 등 다양한 서비스도 MXC 지원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또한 메타(Meta)의 개인용 AI 에이전트인 윈도우용 뮤즈(Muse for Windows)가 MXC를 통합한 윈도우 네이티브 앱으로 곧 제공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윈도우에서 또 하나의 선도적인 AI 경험을 제공하고, 사용자가 자신의 윈도우 PC에서 선택할 수 있는 에이전트의 범위도 확대됩니다.
개발자가 에이전트를 MXC와 통합하는 방법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MXC 개발자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에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도입

AI 모델의 규모와 역량이 빠르게 확대되면서 고객의 요구가 클라우드 예산으로 감당할 수 있는 수준보다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고객은 최첨단 AI 역량을 포기하지 않으면서도 모든 AI 토큰을 최대한 효율적으로 활용하기를 원합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는 로컬 AI와 클라우드 AI를 결합해 필요한 역량을 유지하면서 예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를 구현하려면 강력한 로컬 모델과 지능형 오케스트레이션, 고성능 런타임, 그리고 충분한 성능을 갖춘 실리콘이 유기적으로 작동해야 합니다.
PC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최첨단 코딩 인텔리전스
마이크로소프트는 빌드(Build)에서 실제 코딩 워크로드를 위해 설계된 MAI 코드 1.1 플래시(MAI Code 1.1 Flash)를 공개했습니다. 이 모델은 총 1,370억 개의 파라미터 가운데 68억 개의 활성 파라미터를 사용합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이 모델의 AI 역량을 디바이스에서 직접 활용할 수 있도록 확장합니다. 3비트 정밀도를 사용해 코딩 품질을 유지하면서 모델 크기를 약 80% 줄였으며, 로컬 환경에서 256K 컨텍스트 윈도우도 지원합니다.
MAI 코드 1.1 플래시 외에도 엔비디아의 차세대 네모트론(Nemotron) 모델과 딥시크 V4 플래시(DeepSeek V4 Flash) 등 강력한 모델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네모트론 모델은 700억 개 이상의 파라미터를 갖추고 있으며, 2비트로 양자화해 20GB를 조금 넘는 메모리를 사용합니다. 딥시크 V4 플래시는 2,840억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모델입니다. 이들 모델은 RTX 스파크에서 속도와 AI 성능을 최적화해 로컬로 실행됩니다.
최적화와 튜닝을 거친 이 모델들은 정확도와 성능을 유지하면서 메모리와 시스템 리소스를 적게 사용해 기존에는 최첨단 수준이었던 AI 역량을 로컬 PC에서 구현합니다.
이를 통해 다른 PC 작업에 필요한 시스템 자원을 확보하면서도 AI의 빠른 응답성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깃허브 하이드라퓨전으로 윈도우에 지능형 라우팅 도입
올해 초 깃허브는 각각의 작업을 클라우드에서 가장 적합한 모델로 라우팅하는 하이드라퓨전(HydraFusion)을 출시했습니다.
이제 이 지능형 라우팅 기능을 윈도우로 확장해, 하이드라퓨전이 디바이스에서 로컬로 실행되는 모델까지 활용할 수 있도록 합니다. 이를 통해 토큰을 보다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습니다. 하이드라퓨전 기반의 윈도우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는 10월 말 깃허브 코파일럿 앱(GitHub Copilot app), 깃허브 코파일럿 CLI(GitHub Copilot CLI), 비주얼 스튜디오 코드(Visual Studio Code)에서 실험적 프리뷰(Experimental Preview)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윈도우에서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구현하기 위한 마이크로소프트와 깃허브의 협력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관련 기술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오픈소스 모델 접근성을 높이는 윈도우 ML의 llama.cpp 지원
강력한 로컬 모델 생태계가 성장하려면 이를 뒷받침할 고성능 런타임이 필요합니다. 윈도우 ML(Windows ML)은 GPU, NPU, CPU 전반에 걸쳐 모델을 배포할 수 있는 확장 가능한 런타임으로,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고 있습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윈도우 ML의 라마닷씨피피(llama.cpp) 지원도 발표합니다. 이를 통해 개발자는 더 다양한 오픈소스 모델을 활용하고, 새롭게 공개되는 모델도 빠르게 실험할 수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Windows ML 개발자 블로그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로 더욱 강력해지는 윈도우 코파일럿

최근 마이크로소프트는 홈(Home), 코드(Code), 오토파일럿(Autopilot)이라는 세 가지 경험을 중심으로 새로운 코파일럿(Copilot)을 소개했습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코파일럿+ PC(Copilot+ PC)에서 윈도우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Windows Hybrid Intelligence)를 기반으로 코파일럿의 역량을 한층 강화하고, 다음과 같은 세 가지 주요 로컬 기능을 제공한다고 발표합니다.
- 로컬 컨텍스트(Local context): 사용자의 허가를 전제로 코파일럿은 파일과 최근 활동을 포함해 PC의 관련 콘텐츠를 이해하고, 이를 작업 흐름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 로컬 작업(Local actions): 코파일럿은 사용자를 대신해 윈도우에서 직접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파일 정리, 디바이스 진단 상태 확인, 문제 해결, 코딩, 디바이스에서 직접 워크플로우 실행 등의 작업을 지원합니다.
- 로컬 모델(Local models): 가장 어려운 작업에는 클라우드를 활용하되, 비용이나 로컬 실행이 더 중요한 경우에는 PC에서 직접 실행되는 모델에 작업을 맡길 수 있습니다.
홈(Home)에서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통해 PC에 어떤 파일이 있는지 파악하고, 사용자가 로컬에서 작업하던 파일을 불러와 협업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결과물로 전환합니다.
코드(Code)에서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단 한 번의 프롬프트만으로 네이티브 윈도우 앱을 만들 수 있습니다. MXC로 보안을 강화하고 로컬 모델도 활용해, 적합한 작업은 로컬 모델에 맡길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프로젝트를 더 빠르게 진행하고 토큰 비용도 관리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는 지속적이고 능동적이며 개인화된 에이전트인 오토파일럿(Autopilot)의 역량을 한층 강화합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는 로컬 컨텍스트와 로컬 모델, PC 작업을 에이전트 흐름에 통합해 더욱 개인화되고 상황에 기반한 에이전트 경험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사용자가 다른 일에 집중하는 동안에도 에이전트가 사용자를 대신해 작업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이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기반으로 한 윈도우 코파일럿(Copilot on Windows)의 다음 단계입니다. 코파일럿은 사용자의 PC를 이해하고, 사용자의 허가를 받아 작업을 수행하며, 필요한 경우 로컬 모델을 활용합니다. 이 모든 과정에서 사용자는 각 단계에 대한 제어권을 유지합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기반 코파일럿 기능은 향후 몇 달에 걸쳐 코파일럿+ PC(Copilot+ PC)에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³
에이전트 기반 업무를 위한 다양한 PC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와 새로운 경험을 업무 공간과 가정으로 확장하려면 미니 데스크톱부터 데스크사이드 슈퍼컴퓨터까지 다양한 실리콘과 윈도우 PC가 필요합니다.
초기 설정을 간소화한 미니 데스크톱 PC
이미 수백만 명이 장시간 실행되는 에이전트를 위해 미니 데스크톱 PC를 상시 구동 기기로 사용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지금까지는 터미널 기반의 설정과 복잡한 구성 과정이 필요했고, 에이전트 워크로드에 적합하지 않은 보안상의 절충도 뒤따랐습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인기 에이전트를 미니 데스크톱 PC에서 단 몇 번의 클릭만으로 초기 설정할 수 있는 간소화된 방식을 발표합니다. 오픈클로(OpenClaw) 사용자를 위해 설정 과정을 간소화하는 네이티브 윈도우 게이트웨이를 선보이며, MXC 통합을 통해 에이전트를 샌드박스에 안전하게 격리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는 시작에 불과합니다. 앞으로 고객 피드백을 반영해 이러한 경험을 더 많은 윈도우 디바이스로 확대함으로써 더 많은 사용자가 자신이 선택한 에이전트를 안전하게 실행하고 함께 작업할 수 있도록 할 계획입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갖춘 코파일럿+ PC
코파일럿+ PC는 온디바이스에서 고도화된 AI 경험을 제공하도록 설계된 얇고 가벼우면서도 강력한 새로운 윈도우 PC 제품군입니다.
현재 모든 코파일럿+ PC에서는 검색과 이미지 처리, 영상 통화 등의 사용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매월 2조 회 이상의 추론이 로컬에서 처리되고 있습니다. 현재 기업용으로 만들어지는 노트북 가운데 40% 이상이 코파일럿+ PC입니다.
빠른 성능과 뛰어난 배터리 수명, 내장 AI 기능을 갖춘 코파일럿+ PC는 일상적인 작업에 적합하며, 새로운 코파일럿과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통해 앞으로 더욱 강력한 기능을 제공할 예정입니다.
에이서(Acer), 에이수스(ASUS), 델(Dell), HP, 레노버(Lenovo),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Microsoft Surface)의 최신 코파일럿+ PC를 윈도우 PC 구매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 기반 코파일럿 기능은 향후 몇 달에 걸쳐 코파일럿+ PC에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⁴
클라우드와 로컬 AI로 새로운 제작 방식을 제공하는 빌더 PC
빌더 PC(Builder PC)는 PC로 할 수 있는 일의 한계에 도전하는 개발자와 크리에이터, 메이커를 위해 설계됐습니다. 고성능 로컬 컴퓨팅과 AI 역량을 결합해 작업에 적합한 AI를 활용해 제작하고, 반복적으로 개선하며, 새로운 결과물을 만들 수 있습니다.
빌더 PC에는 강력한 실리콘과 통합 메모리, 까다로운 로컬 워크로드를 위해 최적화된 AI 경험이 필요합니다. 지난 6월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NVIDIA)는 이러한 PC 카테고리를 선보이기 위해 RTX 스파크(RTX Spark)를 공개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엔비디아를 비롯한 실리콘 기업들과 지속적으로 협력해 이러한 역량을 더 많은 윈도우 디바이스로 확대할 예정입니다.
오늘 마이크로소프트는 에이수스, 델, HP, 레노버, MSI,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의 RTX 스파크 기반 신규 윈도우 PC 사전 주문을 시작합니다.
서피스 랩톱 울트라와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 사전 주문 시작

마이크로소프트의 역대 가장 강력한 서피스인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는 크리에이터와 개발자, AI 빌더를 위한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의 비전을 구현합니다. RTX 스파크를 기반으로 설계됐으며,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를 탑재하고 1,200억 개 이상의 파라미터를 갖춘 AI 모델을 로컬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높은 컴퓨팅 성능이 요구되는 크리에이티브 및 기술 워크플로우에 강력한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합니다.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Surface RTX Spark Dev Box)는 데스크 환경에 강력한 로컬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해 개발자와 AI 엔지니어가 로컬에서 모델을 실험하고 평가하며 반복적으로 개선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두 디바이스 모두 오늘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습니다. 서피스 랩톱 울트라는 10월 16일부터 구매 가능하며, 서피스 RTX 스파크 데브 박스는 11월부터 미국 고객에게 배송될 예정입니다.
RTX 스파크 기반 빌더 PC 생태계
RTX 스파크(RTX Spark) 기반 윈도우를 통해 지난해 최첨단 수준이었던 AI 역량을 이제 노트북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기반의 새로운 윈도우 PC는 로컬 추론, 이미지 및 비디오 생성과 같은 작업에서 성능을 극대화할 수 있도록 하나의 생태계로 설계됐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디바이스 파트너들이 고객의 다양한 요구를 충족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PC에서 개발자들은 M5 프로(M5 Pro)를 탑재한 16인치 애플 맥북 프로(Apple MacBook Pro)와 비교해 로컬 AI 성능이 크게 향상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다음과 같은 성능 향상을 제공합니다.⁵
- 첫 토큰 생성 속도 최대 2.1배 향상 ⁶
- AI 이미지 생성 속도 최대 4.3배 향상 ⁷
- AI 영상 생성 속도 최대 6.2배 향상 ⁸
오늘부터 다음 PC를 사전 주문할 수 있습니다.
- 에이수스 프로아트 P16 및 P14(ASUS ProArt P16 and ASUS ProArt P14): 강력한 AI 성능과 에이수스 루미나 프로 OLED(ASUS Lumina Pro OLED) 디스플레이, 대용량 배터리를 얇고 가벼운 16인치 및 14인치 디자인에 담아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합니다.
- 델 XPS 16 크리에이터 에디션(Dell XPS 16 Creator Edition): 엔비디아 RTX 스파크를 탑재한 최초의 XPS 노트북으로, 프리미엄 휴대형 디자인에 스튜디오급 성능과 전문가 수준의 정확한 디스플레이, 로컬 AI 개발 환경을 결합했습니다.
- HP 옴니북 울트라 16(HP OmniBook Ultra 16): 초슬림 프리미엄 디자인과 혁신적인 열 관리 기술을 결합해 고성능이 필요한 AI 워크로드에서도 지속적인 성능을 제공합니다.
- 레노버 요가 9n 2-in-1(Lenovo Yoga 9n 2-in-1): 엔비디아 RTX 스파크와 360도 디자인, 듀얼 서피스 펜 입력 기능을 결합해 독립적으로 작업하거나 협업할 때 높은 성능과 유연성이 필요한 크리에이터에게 적합합니다.
- MSI 프레스티지 N16 플립 AI+(MSI Prestige N16 Flip AI+): 얇고 가벼운 2-in-1 디자인에 16인치 UHD+ 탠덤 OLED 디스플레이와 엔비디아 AI 가속 기능, 99.9Wh 배터리를 결합해 이동이 잦은 크리에이터와 전문가, 게이머에게 적합합니다.
- 서피스 랩톱 울트라(Surface Laptop Ultra): 역대 가장 강력한 서피스 랩톱으로, 엔비디아 RTX 스파크와 최대 128GB의 통합 메모리, 15인치 터치스크린, 지속적인 성능을 위한 새로운 열 설계를 갖췄습니다.
모든 RTX 스파크 기반 윈도우 PC는 오늘부터 사전 주문할 수 있으며 10월 16일부터 배송을 시작합니다. RTX 스파크 기반 데브 박스와 미니 데스크톱은 올해 말 출시될 예정입니다.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으로 구현하는 AI 슈퍼컴퓨터
윈도우 기반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NVIDIA DGX Station)을 통해 불과 지난 분기까지만 해도 최첨단으로 여겨졌던 AI 역량을 이제 데스크톱에서 활용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엔비디아 DGX 스테이션 기반의 새로운 슈퍼컴퓨터를 윈도우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NVIDIA GB300 Grace Blackwell Ultra Desktop Superchip)을 탑재한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은 데이터센터급 성능과 엔터프라이즈 수준의 보안 및 관리 기능을 결합합니다. 이를 통해 라마 4 매버릭(Llama 4 Maverick), 키미 K2.6(Kimi K2.6), 딥시크 V4 프로(DeepSeek V4 Pro) 등 1조 개 이상의 파라미터를 갖춘 최첨단 모델을 로컬 환경에서 실행할 수 있습니다.⁹
과거에는 클러스터를 임대해야만 가능했던 수준의 컴퓨팅 성능을 이제 데스크사이드 슈퍼컴퓨터에서 활용할 수 있게 된 것입니다. 이는 윈도우 AI 컴퓨팅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려, 개발자와 엔지니어, 과학자, 기업 및 기관이 이전에는 클라우드나 데이터센터에서만 가능했던 최첨단 모델과 에이전틱 워크로드를 로컬 디바이스에서 실행할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은 두 가지 주요 고객 시나리오를 지원합니다.
- 개인용 AI 슈퍼컴퓨터(Personal AI Supercomputer):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엔지니어링과 과학, 연구 워크로드를 지원합니다. 윈도우용 DGX 스테이션은 물리적 세계를 모델링하고 인식하며 설계할 수 있는 멀티모달 에이전트를 활용해 강력한 차세대 윈도우 애플리케이션을 구현할 수 있습니다.
- 확장 가능한 윈도우 토큰 팩토리(Scalable Windows Token Factory): 팀이 공동으로 활용하는 강력한 토큰 팩토리 역할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32개 이상의 에이전트를 동시에 지원해 개발자와 엔지니어, 연구자 팀이 활용할 수 있으며, 클라우드 토큰 사용량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추론을 로컬에서 처리하면 조직은 민감한 데이터와 지식재산(IP)을 자체 환경 안에 유지하면서 현재 윈도우 디바이스를 관리하는 데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도구로 AI 슈퍼컴퓨터와 토큰 팩토리를 관리할 수 있습니다.
그 결과, 팀이 공동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윈도우 기반 AI 리소스를 통해 운영 비용을 낮추고 응답 속도를 높이는 한편, AI 워크로드의 실행 위치와 방식을 더욱 세밀하게 제어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MXC를 함께 사용하면 윈도우에서 엔드투엔드 에이전틱 루프를 더욱 쉽게 구축하고 관리하며, 보안과 신뢰성을 확보할 수 있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올해 말 출시 예정인 GB300 기반 델 프로 프리시전(Dell Pro Precision with GB300)과 HP ZGX 퓨리 AI 스테이션(HP ZGX Fury AI Station)을 비롯해 다른 OEM 파트너의 제품도 조직이 잘 알고 신뢰하는 윈도우 플랫폼에서 선보일 예정입니다.
일상적인 작업에서도 더욱 강력해지는 윈도우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는 윈도우의 완전히 새로운 장을 열지만, 혁신은 미래의 기술만을 의미하지 않습니다. 업무부터 게임까지 매일 사용하는 기능을 더 빠르고 편리하게 만드는 일도 중요합니다.
윈도우 검색에 ‘실행’ 기능 도입: 검색에서 실행까지
검색은 언제나 사용자가 필요한 것을 빠르게 찾도록 돕는 기능이었습니다. 이제 마이크로소프트는 더욱 빠르고 효율적이며 다양한 경험을 제공하는 새로운 윈도우 검색(Windows Search)을 선보입니다. 먼저 작업 표시줄에서 직접 실행할 수 있는 수천 개의 새로운 실행 기능을 제공합니다.
새로운 기능을 활용하면 다른 앱을 열거나 추가 화면으로 이동하지 않고도 검색한 위치에서 바로 원하는 작업을 마칠 수 있습니다. 우선 몇 단계만 줄여도 일상적인 사용이 편리해지는 익숙한 기능부터 제공합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이 사용할 수 있습니다.
- 기능 켜고 끄기: “다크 모드로 전환”, “방해 금지 모드 켜기”, “비행기 모드 활성화”
- 빠르게 설정 조정하기: “화면 어둡게”, “음소거”
- 작업 공간 관리하기: “모든 창 최소화”, “창 정렬”
- 메시지 보내기: “엘리사에게 곧 도착한다고 문자 보내줘”
향후 새로운 코파일럿을 작업 표시줄의 검색과 통합하는 옵션도 제공할 예정입니다. 이를 통해 검색 화면에서 빠르게 답변을 확인하고, 더 깊이 있는 대화가 필요한 경우에는 전체 코파일럿 앱으로 바로 이동할 수 있습니다. 이 경험은 사용자가 직접 선택하는 옵트인(opt-in) 방식으로 제공되며, 올해 말 일부 시장에서 우선 순차적으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새로운 실행 기능은 오늘부터 윈도우 인사이더(Windows Insider)의 실험 채널에 순차적으로 제공됩니다. 자세한 내용은 새로운 Windows Search 소개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윈도우 PC 생태계 전반의 게이밍 경험 강화
게이밍은 윈도우 경험의 핵심적인 분야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RTX 스파크 기반의 새로운 윈도우 PC를 통해 사용자가 선호하는 게임을 즐길 수 있는 환경과 방식을 계속 확대하고 있습니다.
지난 몇 년간 마이크로소프트는 프리즘(Prism) 지원 확대, 주요 안티치트(anti-cheat) 제공업체 지원, 엑스박스 PC 앱(Xbox PC app) 호환성 등을 통해 Arm 기반 윈도우 PC의 게이밍 경험을 개선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투자해 왔습니다.
이제 RTX 스파크는 게이밍 성능과 그래픽 역량을 한 단계 더 끌어올립니다. 기어스 오브 워: E-데이(Gears of War: E-Day)는 다이렉트X 레이 트레이싱(DirectX raytracing), 가변 속도 셰이딩(variable rate shading), 다이렉트스토리지(DirectStorage) 등의 기능을 지원하며 RTX 스파크의 성능을 보여줍니다. 또한 기어스 오브 워: E-데이는 어드밴스드 셰이더 딜리버리(Advanced Shader Delivery)의 확대된 지원을 최초로 제공해 최초 실행 시 셰이더 컴파일 시간을 수 분에서 수 초로 단축하고 게임 내 끊김 현상을 줄이는 데 도움을 줍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기다리는 시간을 줄이고 게임을 즐기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할 수 있습니다.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엠바크(Embark), 텐센트(Tencent), 유비소프트(Ubisoft)가 크래프톤(KRAFTON), 넷이즈(NetEase), 라이엇 게임즈(Riot Games), 에픽게임즈(Epic Games) 등과 함께 지원을 확대하면서, Arm 기반 윈도우 PC에서 이용할 수 있는 PC 게임 카탈로그도 지속적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현재 포트나이트(Fortnite), 앨런 웨이크 2(Alan Wake 2), 월드 오브 워크래프트: 포에버(World of Warcraft: Forever) 등을 이용할 수 있으며, 리그 오브 레전드(League of Legends), 발로란트(Valorant), PUBG: 배틀그라운드(PUBG: Battlegrounds), 원신(Genshin Impact)을 비롯한 주요 타이틀도 추가로 제공될 예정입니다.
또한 2027년에는 콜 오브 듀티(Call of Duty)가 RTX 스파크에서 제공될 예정입니다.
윈도우는 PC 게이밍의 중심입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파트너들과 함께 Arm 기반 윈도우에서도 이러한 전통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플레이어는 더 많은 인기 게임과 풍부한 그래픽을 즐기고, 기다리는 시간을 줄여 더욱 빠르게 게임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품질을 기반으로 이어가는 혁신
혁신은 탄탄한 기반이 뒷받침될 때 의미가 있습니다. 지난 1년간 윈도우 팀은 윈도우 품질을 개선하기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습니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일상적인 성능과 안정성, 제품 완성도를 높이는 데 지속적으로 투자하고 있습니다.
여기에는 윈도우 업데이트(Windows Update), 시작 메뉴와 작업 표시줄(Start and Taskbar), 검색(Search), 윈도우 인사이더 프로그램(Windows Insider Program) 등 다양한 영역에서 사용자에게 더 높은 수준의 개인화와 제어권을 제공하는 작업이 포함됩니다. 또한 생태계 파트너들과 긴밀하게 협력해 드라이버 품질과 안정성, 보안을 강화하기 위한 투자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이와 함께 윈도우를 개발자에게 가장 적합한 플랫폼으로 발전시키기 위해 개발자 경험에 특화된 다양한 최적화도 진행하고 있습니다.
지난 7월 마이크로소프트는 이러한 각 영역에서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개선 사항을 지속적으로 제공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오늘 공개한 새로운 기능들이 더해지면서 이를 뒷받침하는 품질과 안정성의 중요성은 더욱 커질 것입니다.
윈도우가 만들어갈 미래
마이크로소프트가 만들어가는 미래에는 사용자를 대신해 안전하게 일하는 에이전트와 로컬과 클라우드를 원활하게 오가는 인텔리전스, 그리고 그 어느 때보다 강력해진 디바이스가 함께합니다.
동시에 윈도우는 검색부터 게이밍까지 사람들이 매일 사용하는 경험을 지속적으로 개선해 나갈 것입니다. 엣지에서 최첨단 AI까지, 윈도우는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의 중심 플랫폼으로서 보안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개인과 조직이 더 많은 일을 효율적으로 수행할 수 있게 합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 기반의 새로운 윈도우 PC를 살펴보고, 오는 11월 열리는 마이크로소프트 이그나이트(Microsoft Ignite)에서 하이브리드 인텔리전스를 조직에 어떻게 활용할 수 있는지 확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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¹ 대규모 거버넌스에는 추가 서비스가 필요할 수 있습니다.
² 윈도우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기능은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제공 여부와 시기는 디바이스, 시장 및 실리콘 플랫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³ 윈도우 업데이트가 필요합니다. 기능은 순차적으로 제공되며, 제공 여부와 시기는 디바이스, 시장 및 실리콘 플랫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⁴ 제공 여부와 시기는 디바이스, 시장 및 실리콘 플랫폼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⁵ M5 프로(M5 Pro)와 64GB 메모리를 탑재한 16인치 애플 맥북 프로(Apple MacBook Pro)와 엔비디아 RTX 스파크(NVIDIA RTX Spark) 기반 윈도우 PC를 비교한 결과입니다.
⁶ 2026년 9월 마이크로소프트가 의뢰해 실시한 테스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64GB)를 탑재한 일부 사전 생산 윈도우 PC 및 엔비디아 RTX 스파크(64GB)를 탑재한 사전 생산 마이크로소프트 서피스 랩톱 울트라(Microsoft Surface Laptop Ultra)를 M5 프로(64GB)를 탑재한 16인치 애플 맥북 프로와 비교했습니다. 테스트는 llama.cpp에서 Qwen3.5 27B 모델(Q4K-Medium)과 고정된 8,192토큰 프롬프트를 사용해 진행했습니다. 성능은 디바이스 구성, 사용 환경 및 기타 요인에 따라 크게 달라질 수 있습니다.
⁷ 2026년 9월 엔비디아가 실시한 테스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64GB)를 탑재한 일부 사전 생산 윈도우 PC와 M5 프로(64GB)를 탑재한 16인치 애플 맥북 프로를 비교했습니다. 테스트는 ComfyUI에서 NVFP4 정밀도의 FLUX.2 Klein 4B를 사용해 샘플링 4단계, 1024 × 1024 출력 해상도로 진행했습니다. 성능은 디바이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⁸ 2026년 9월 엔비디아가 실시한 테스트를 기반으로 합니다. 엔비디아 RTX 스파크(64GB)를 탑재한 일부 사전 생산 윈도우 PC와 M5 프로(64GB)를 탑재한 16인치 애플 맥북 프로를 비교했습니다. 테스트는 ComfyUI에서 NVFP4 정밀도의 LTX 2.3 22B를 사용해 25fps에서 121프레임, 8단계, 1280 × 720 출력 해상도로 진행했습니다. 성능은 디바이스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⁹ 엔비디아 GB300 그레이스 블랙웰 울트라 데스크톱 슈퍼칩(NVIDIA GB300 Grace Blackwell Ultra Desktop Superchip)을 기반으로 최대 748GB의 코히어런트 메모리와 20페타플롭스의 FP4 AI 컴퓨팅 성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데이터센터급 성능을 구현하며, 최대 1조 개의 파라미터를 갖춘 대규모 AI 모델을 지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