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풀기, 마이크로소프트 애저로 마이그레이션 후 운용 비용 20% 절감
2014년 9월 25일 – 학생들의 공부필수앱 바로풀기(이하 바풀, Bapul)를 개발ㆍ운영하고 있는 바풀(http://www.bapul.net, 대표이사 이민희)은 마이크로소프트의 클라우드 플랫폼인 ‘마이크로소프트 애저(Microsoft Azure)’ 기반에서 앱을 서비스함으로써 관리 부담을 최소화하고 개발 속도를 크게 높였다. 바풀은 애저를 통해 기존보다 개발 속도는 2.5배 향상하고 운용비용을 20% 절감하는 효과를 얻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