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 미키 츠사카·양 허우 아시아 공동 대표 선임
마이크로소프트는 미키 츠사카(Miki Tsusaka)와 양 허우(Yang Hou)를 아시아 공동 대표로 임명했다. 양 공동 대표는 각각 담당 시장을 이끌며 아시아 지역 사업 성장을 총괄하게 된다. 미키 츠사카는 호주·뉴질랜드, 일본, 한국을 담당하고, 양 허우는 아세안, 중화권, 인도를 총괄한다. 두 리더는 데브 컵(Deb Cupp)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부문 수석부사장 겸 최고매출책임자 직속으로 업무를 수행한다.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는 앞으로도 단일 통합 조직으로 운영된다. 미키 츠사카와 양 허우는 현재 맡고 있는 조직의 리더십을 지속적으로 수행하며, 각 시장의 리더십 운영 및 리더십 체계에는 변화가 없다.
“미키 츠사카와 양 허우는 아시아 시장과 고객에 대한 깊은 이해를 바탕으로 시장이 요구하는 리더십과 전략적 통찰력을 겸비한 리더들입니다. 이번 공동 대표 체제는 마이크로소프트와 고객 모두에게 전략적으로 중요한 아시아 지역에 대한 집중도를 강화하고, 성장을 가속화하기 위한 결정입니다. 아울러 재임 기간 동안 아시아 지역의 성장과 모멘텀 구축에 크게 기여한 로드리고 케데 리마(Rodrigo Kede Lima)에게도 깊은 감사의 뜻을 전합니다.”
— 데브 컵(Deb Cupp), 마이크로소프트 글로벌 엔터프라이즈 세일즈 부문 수석부사장 겸 최고매출책임자

“호주·뉴질랜드, 일본, 한국을 포함한 시장을 아우르는 확대된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합니다. 이들 시장은 높은 성장 잠재력과 역동성을 갖추고 있으며, 고객의 성공을 지원하기 위해 헌신하는 뛰어난 팀들이 함께하고 있습니다. 앞으로 고객과 임직원들의 의견에 귀 기울이며 긴밀히 협력하고, 함께 성장해 더 큰 성과와 영향력을 만들어 나가기를 기대합니다.”
— 미키 츠사카(Miki Tsusaka),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공동 대표 겸 마이크로소프트 일본 대표이사

“아세안, 중화권, 인도는 오늘날 세계에서 가장 역동적이고 성장 잠재력이 큰 시장들입니다. AI가 모든 산업을 재편하는 가운데 고객들은 빠르게 움직이며 과감한 혁신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이를 아우르는 역할을 맡게 되어 영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고객과 긴밀히 소통하고 임직원의 역량 강화를 지원하는 한편, 아시아 지역의 다음 성장 단계를 가속화하는 데 기여하겠습니다.”
— 양 허우(Yang Hou), 마이크로소프트 아시아 공동 대표이자 마이크로소프트 중화권 회장 겸 최고경영자(CEO)
임원 프로필(영문): 미키 츠사카(Miki Tsusaka) & 양 허우(Yang Ho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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